범람한 강

By | 2006/07/08

밤새 내린 비로 인해 집 앞의 강이 넘쳐났습니다.

원래 강가에 운동할 수 있는 트랙이 있었는데,

모두 잠겨버렸네요.

다리도 잠겨버려 통행이 금지된 듯 싶습니다.

한 해에 한 두 번 있을 일이라 기록합니다.

4 thoughts on “범람한 강

  1. MaseR

    헉.. 비가 저리도 많이 왔군요. 물이 불어난건 안타깝지만 물이외의 풍경이 멋지네요. 혹시 베란다 바깥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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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예.. 베란다에서 찍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햇빛이 쨍쨍 나네요.
    태풍이 오기는 오는 건지..
    태풍이 오기 전 고요함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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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다행히도 그 날은 쉬는 날이라 다리를 건너지 않아도 되었죠.
    비 그치고 나서 가보니
    다리 난간 일부가 없어지고, 아스팔트가 벗겨져있는 등
    제법 심하게 당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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