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 2/2

By | 2018/01/26

앞서 얘기한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 얘기를 이어가겠습니다.

20160605_085548

20160605_085612

20160605_085649

20160605_085802

20160605_085826

20160605_085848

배를 비롯하여 여러 물품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앞서 얘기한대로 한국 박물관에서는 보기 힘든 형태라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20160605_085930

20160605_085942

20160605_085954

20160605_090003

20160605_090016

20160605_090040

20160605_090055

20160605_090114

인도네시아 지방에 있는 집들의 모형도 있었습니다. 관광 상품 광고 같은 곳에서 나오는 해안가에 있는 집들과 유사하여 신기하였습니다.

20160605_090133

20160605_090157

박물관을 더 구경하다보니 약간 중국스러운 문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20160605_090219

20160605_090227

20160605_090317

20160605_090323

20160605_090344

거기는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도자기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한국도 있는가 싶어서 살펴보았는데 없더군요.

20160605_090419

20160605_090430

다양한 도자기, 항아리가 전시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60605_090513

한쪽에는 이렇게 TV가 있었고 아마 설명을 하는 비디오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오래된 것 같더군요. 90년대쯤 나올만한 그런 TV였습니다.

20160605_090542

20160605_090739

20160605_091000

20160605_091032

20160605_091042

20160605_091055

20160605_091125

20160605_091140

20160605_091154

20160605_091203

20160605_091222

20160605_091346

20160605_091359

20160605_091424

20160605_091443

20160605_091453

20160605_091531

20160605_091545

20160605_091607

20160605_091641

20160605_091648

건물 밖을 나와보니 이렇게 수많은 불상과 신상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질서정연하게 배열되어 있었지만 다 보기에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많은 유물들이 발굴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60605_092130

20160605_092151

20160605_092233

20160605_092240

20160605_092258

20160605_092314

20160605_092324

20160605_092503

20160605_092511

다른 한쪽에는 예전에 인도네시아 지방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찾아왔는지에 대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박물관은 교육 장소이기도 하기에 학생들을 위해 구성한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20160605_092526

20160605_092549

특이했던 것은 이렇게 돌에 적혀진 글자? 그림? 같은 것이 전시되어있다는 점이었습니다.

20160605_092629

20160605_092729

매우 특이한 상이었습니다. 터번을 쓴 사람처럼 느껴졌는데 매우 강렬한 인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20160605_092827

20160605_092942

20160605_093009

20160605_093022

20160605_093051

또 다른 공간에 있는 돌에 새겨진 글자와 코끼리를 보고 이 역시 신기했습니다.

20160605_093120

아랍어가 적혀진 그릇도 있었습니다.

20160605_093146

그 옆에는 힌두교 신이 그려진 상이 있었습니다.

20160605_093234

그 옆은 중국스러운 것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권의 것이 만나는 곳이 인도네시아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60605_093650

나오는 길에 보니 이렇게 악기들을 정렬하여 두었습니다.

20160605_094003

20160605_094050

20160605_094103

그렇게 한참을 구경한 후 밖으로 나왔습니다. 박물관 건물 중앙에는 이렇게 큰 예술작품이 있어 사람들이 그 앞에서 쉬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금 급하게 보았기에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왜 한 번 더 가지 않았나 싶더군요.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가서 좀 더 천천히 박물관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그런 박물관이었습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