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죽시

By | 2006/07/14

주역과 21세기에서

천택리(天澤履) 괘를 풀이하는 도중

김삿갓이 지었다는 팔죽가라는 것을 소개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시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부설거사(浮雪居士)가 지었다는 얘기도 있네요.

해당 블로그

부설거사가 김삿갓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참조

주역과 21세기

5 thoughts on “팔죽시

  1. 파인

    아니, 뭐. 그렇게 되는대로 하면,
    전 사람이 할 수 있는게 너무 작다고 생각해서요..하핫
    그렇다고 저 스스로가 노력을 하는것도 아니지만..
    예전과 달리, 뭐랄까요. 글이나 시를 보면, 아아. 이분의 생각은 반은 맞구 반은 틀리네..
    라고 생각하게 될까요; 이래도 저래도 좋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으니;;
    중심이 되는 개념이 흔들리는거 같아 무섭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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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반은 맞고 반은 틀리네라고 생각하는것은
    이미 중심이 되는 개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렸을 때는 무조건 맞다.라고 했지만,
    이제 어떤 개념이 잡혀있기에
    ‘이건 맞아.’, ‘이건 아니야.’라고 말 할 수 있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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