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6 인도네시아 발리 – 울룬 다누 브라탄 사원(Ulun Danu Beratan Temple)

By | 2018/05/16

점심을 먹고 나서 다음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해당 장소는 높은 산고지에 있는 울룬 다누 브라탄 사원이라는 곳입니다. 호숫가에 있어 상당히 경치가 좋다고 가이드가 가기 전에 설명해준 것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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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니 잘 정비된 길과 함께 사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점이 유독 특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랜 곳이지만 잘 정비가 되었다는 점이 이전까지 본 것들과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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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얘기한대로 정말 호숫가였습니다. 여기를 오기 위해 한참을 올라갔는데 그런 높은 곳에 이렇게 넓은 호수가 있다는게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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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꽃들이 잘 놓여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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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에 인공적으로 만든 섬이 있었고 그 안에 이렇게 작은 사원 그리고 그 안에 탑이 있었습니다. 그 점이 매우 독특하게 받아들여졌기에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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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유명한 관광지인지 지금까지 잘 보지 못했던 관광객들을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보았습니다. 심하다는 것은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이 곳이 관광지로 유명하다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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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로 가던 중 부부로 보이는 분들이 보여 문과 함께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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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한 쪽에 이렇게 낡은 배 하나가 가라앉기 직전의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일부러 처리하지 않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나름 운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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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 있는 것이라 그런지 그 운치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사진을 여러 장 찍고 그 경치를 구경하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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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이렇게 사슴이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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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높다란 나무들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동물원이라고 하는 곳이 있었는데 너무 비싸다는 가이드의 말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비싸길래 저에게 그런 소리를 하는가 싶더군요.

이렇게 호숫가 사원을 구경한 후 다음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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