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5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 보로부두르(Borobudur) 세 번째 글

By | 2018/06/15

계속해서 보로부두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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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상에 올라 밖을 바라보니 경치도 좋았습니다. 더해서 독특한 모양의 불상을 감싼 것들이 함께 있어서 이질적이면서도 자연은 한국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괴리감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이는 특히 위의 파노라마 사진에서 극명하게 느낄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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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위의 탑을 다시 한 번 사진 찍은 후 들어오던 입구를 향해 한 컷 찍었습니다. 일반적인 산들이 아닌 입구와 그 길이 한꺼번에 보이자 그 모습도 참으로 좋았습니다. 만약 밤에 오면 어떤 모습일까 문득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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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내려갔습니다. 내려갈 때 신기했던 것은 이렇게 내려가는 사람을 바라보면서 해태상 같은 것들이 서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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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단도 이렇게 상당히 높게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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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부두르를 전체적으로 구경한 후 땅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만큼 놀랍고도 신기한 곳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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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로부두르는 그 안에 그늘이 없어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땅에서 나무 그늘을 찾아 그 곳에서 쉬었습니다. 그러던 중 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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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도를 보며 박물관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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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입구입니다. 따로 티켓을 팔거나 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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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렇게 방명록이 있어 사람들이 작성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제 이름을 저기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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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앞서 보여드린대로 배 운송에 대한 설명이 있는 곳입니다. 보로부두르의 부조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설명이 되었지만 이를 잘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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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볍게 구경을 한 후 나와보니 멀리 보로부두르의 꼭대기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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