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6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 Plaosan Temple 첫 번째 글

By | 2018/07/13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Plaosan Temple이라는 곳입니다.

20160806_133445

20160806_133542

가니까 이렇게 돌무더기들과 함께 사원으로 보이는 것이 함께 보였습니다.

20160806_133552

20160806_133557

20160806_133608

표지판이 있어 보니 여기는 여왕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의 남편은 Prambanan temple을 지었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거기가 어딘가 싶었는데 바로 이 곳을 보고나서 도착한 곳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남편은 Hindu라고 하는데 Plaosan temple은 불교 사원이네요. 힌두교와 불교가 상당히 유사하다고 하는데 아마 그 영향이지 않나 싶습니다.

20160806_133634

20160806_133649

20160806_133655

20160806_133720

20160806_133732

20160806_133753

20160806_133817

20160806_133822

20160806_133845

20160806_133915

20160806_133929

20160806_133936

20160806_133952

20160806_134022

20160806_134035

20160806_134039

20160806_134042

20160806_134105

20160806_134115

20160806_134119

여기에는 이렇게 복원이 완료된 듯한 모습의 사원이 두 개 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세 개인 것 같은데 하나는 잘 아니 보이더군요. 그래도 이전에 보았던 사원들과 달리 좀 더 잘 정비된 것 같아 예전에는 어떤 모습이었을지가 상상이 되었습니다.

20160806_134205

20160806_134212

20160806_134227

20160806_134240

20160806_134301

20160806_134310

20160806_134330

20160806_134351

20160806_134408

20160806_134416

20160806_134424

20160806_134431

안에 들어가서 보니 이렇게 불상이 중앙과 벽면에 있었습니다. 플래시를 켜지 않아 조금 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창문 같은 것에서 빛이 들어와 볼 수 있었습니다.

20160806_134503

20160806_134527

20160806_134546

바로 이렇게 사원의 뒷면에 창문이 뚫려 있는 것입니다.

20160806_134559

그렇게 하나의 사원을 구경한 후 그 남쪽의 또 다른 사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사진이 제법 있어 하나의 글에 적기는 힘들 것 같아 쪼개었습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