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6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 프람바난 사원(CANDI PRAMBANAN) 네 번째 글

By | 2018/07/14

그렇게 여러 사원들을 구경한 후에 다시 입구쪽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보지 못했던 박물관으로 향하였습니다.

20160806_154920

가는 길은 왔던 길과 다른 길로 갔는데 그 때 앞서 본 공사하는 CANDI BUBRAN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20160806_155453

처음 보였던 것은 악기들이었습니다. 이전에 발리에서 본 것들이 생각나서 한 컷 찍었습니다.

20160806_155531

건물 입구 문이 신기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20160806_155609

20160806_155620

20160806_155645

안에는 이렇게 도자기와 불상 등 여러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 것은 화석인데 아마 소의 화석으로 보였습니다.

20160806_155724

밖으로 나와 한 컷 찍었습니다. 밖에도 여러 유물이 전시된 것입니다.

20160806_155803

다른 건물에 가서 보니 보로부두르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20160806_155817

20160806_155837

20160806_155850

20160806_155855

20160806_155926

20160806_155953

그 외에도 여러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것은 프람바난 사원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20160806_160001

20160806_160004

20160806_160016

다시 밖으로 나가니 많은 불상과 조각들이 보였습니다.

20160806_160036

20160806_160047

20160806_160059

20160806_160117

20160806_160147

또 다른 곳에는 아마 처음 이 사원이 발견되었을 때의 사진으로 보이는 것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아마 관리가 되지 않아 많이 파괴가 되었던 것을 조금씩 복원을 진행하여 현재 상황이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원은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20160806_160209

정원에 호스가 보였는데 비가 왔는데 호스가 있어 조금 이상했습니다. 굳이 호스?

20160806_160332

나오는 길에 보니 프람바난 사원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20160806_160357

20160806_160510

20160806_160523

가는 길에 작은 정자로 보이는 곳에 이렇게 세 개의 조각상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한 마디도 없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20160806_160533

20160806_160709

이렇게 다시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프람바난 사원 건물의 모습을 볼 때마다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이쪽 문화를 잘 모르기에 앙코르와트처럼 보여 매우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20160806_162656

원래 여기서 공연을 보기로 했는데 잠시 시간이 남아 석양을 보기 좋은 곳이 있다고 하여 거기로 향하였습니다. 실제 계획에도 잡혀 있었기에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던 중에 주유소에 기름을 넣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주유소에서 차보다는 오토바이에 기름을 넣는 사람들이 많아 그만큼 여기에 오토바이가 많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cap001_1531564185

Runkeeper로 확인한 궤적입니다. 남동쪽에 주차장이 있고 처음 프람바난 사원을 구경한 후 북쪽으로 올라가며 사원을 하나씩 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가장 북쪽에 있는 CANDI SEWU의 동쪽으로 들어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필 그 서쪽에 구름으로 가려져있어 무엇이 있는지는 알 수가 없어 아쉽네요. 그 후 동쪽에 있는 길을 따라 내려온 후 박물관을 보고 주차장으로 돌아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서쪽에 갔던 얘기는 다음에 얘기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