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1 태국 방콕 – 방콕 국립 박물관(พิพิธภัณฑสถานแห่งชาติ พระนคร) 두 번째 글

By | 2018/08/11

앞선 글에 이어 계속 방콕 국립 박물관 얘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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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바퀴라는데 그게 사슴상과 같이 있는게 신기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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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러한 바퀴 모양의 장식이 여러 있었습니다. 뒤를 보니 가운데에 막대를 연결하여 돌릴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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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 장식도 있어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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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전에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에서 보던 것과 비슷하게 생겨 신기해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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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로부두르에서 보던 벽에 그려진 것과 비슷한 것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해당 작품을 거기서 가져왔다고 적혀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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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바 지방의 예술품들을 여기 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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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풍의 것도 보였습니다. 이렇게 다리가 유실된 작품이 있었는데 이를 보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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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독특한 불상이 보였는데 태국의 한 지방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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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물에 가니 BANGKOK MINOR ART라고 적혀진 곳이 있었습니다. 왠 minor인가 싶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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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여러 건물에서 다양한 작품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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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곳에 들어가니 이렇게 화려한 장식품이 보였습니다.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가두 행사 같은 곳에서 쓰는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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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이 하나 보였는데 이것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Memory of the World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는 설명이 없어 잘 모르겠더군요.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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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머리가 깨진 불상의 머리가 보였습니다.

이렇게 한참 박물관 구경을 하였습니다. 끝나고 나서 앞서 만난 친구와 잠시 여러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간호대학 대학생으로 간호사가 되고자 하였습니다. 방콕 여행을 친구와 왔고 박물관에 가고 싶어 찾아왔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 여러 얘기를 나눈 후 이메일 주소와 wechat 아이디를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이후 온라인 상으로 얘기를 주고 받았으며 지금도 가끔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행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경험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만나다니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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