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30 대만 타이베이 – 국립고궁박물관(國立故宮博物院) 첫 번째 글

By | 2018/10/14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이 날은 타이베이를 전체적으로 돌아다녀보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장 기대한 것은 수많은 유물을 전시한다는 국립고궁박물관(國立故宮博物院)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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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나와 전날 사진을 찍었던 공원에 갔습니다. 그 공원 한쪽에 지하철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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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가는 길에 문득 보고 있는데 정자체로 적혀진 글에 이해가 되자 너무 신기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중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것을 이틀에 걸쳐 경험하니 신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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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 내리고 나니 지하철 길 사이에 저렇게 작품이 있어 신기함에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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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박물관은 지하철역에서 버스를 타고 가야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국인 관광객도 있어서 그들을 따라 버스를 탔습니다. 여러 버스 중 304번 버스가 박물관으로 간다고 하여 그것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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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가면서 여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러가지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이 새 금지(No birds)였습니다. 정확하게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겠지만 새를 태우고 타지 말라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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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박물관에 도착하였습니다. 티켓을 구입하고나서 하나씩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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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주한 것은 불교 문화 관련 유물이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전혀 알 수 없는 문자로 적혀있었다는 점입니다. 무언지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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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장소에서는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저 작품은 무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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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외에 많은 불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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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돌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티벳 불교 예술 작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눈에 들어온 것은 Om-mani-padme-hum입니다. 처음에는 무언가 싶었는데 찬찬히 읽어보니 옴 마니 반메 훔입니다. 위키피디아에서는 옴 마니 파드메 훔이라고 하네요. 해당 단어는 잘 모르지만 예전에 태조 왕건이라는 드라마에서 궁예가 주문처럼 얘기하던 단어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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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로 가니 또 다른 여러 유물들이 있었습니다. 이 중 작은 나무로 만든 배 모양의 유물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또한, 마지막에 있는 지도를 보니 베이징 자금성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왼쪽에 있는 호수는 북해공원으로 보여 그곳에 다녀온게 기억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베이징 지도를 대만 타이베이에서 보니 조금 느낌이 오묘하기는 했습니다.

여기 박물관에서 여러 재미있는 것을 봐서 사진이 많네요. 그래서 글을 쪼개어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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