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31 대만 핑시선(平溪線) – 스펀역(十分站), 여러 물품들

By | 2018/12/15

스펀역에 가까워질수록 하늘에 천등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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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철도길에서 천등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한글이 보이는 것 같아 보니 정말 있더군요. “오늘이 마지막 인 것처럼 놀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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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루이팡역으로 향하는 기차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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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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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역까지 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루이팡역 근처를 돌아다녔네요.

그렇게 타이베이역에 도착한 후 숙소 근처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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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구가 사달라고 한 것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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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우체국에 들러 집으로 보낼 엽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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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야시장에서 대왕오징어 튀김을 먹어야 한다는 친구의 말이 있었지만 피곤해서 가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근처 가게에서 치킨 튀김을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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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를 들고 숙소로 돌아와 와인을 마시며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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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keeper에 기록된 핑시선의 전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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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그 시작인 루이팡역의 모습. 여정의 처음이자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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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징퉁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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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시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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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펀폭포를 돌아본 스펀역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2016년 생일을 보냈던 것을 이제야 적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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