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5 영국 케임브리지 – 케임브리지 구경 및 피아트 500X, Amazon Echo

By | 2018/12/29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이 날은 케임브리지를 한 번 돌아다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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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니 안개가 엄청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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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제가 지냈던 호텔입니다. 호텔이기는 한데 원래 집을 개조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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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슈퍼마켓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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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돌아다녀보니 공중전화기가 있어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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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을 통해 보니 근처에 캠강이 보여 그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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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라고 하여 한강이나 낙동강을 생각했는데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배도 있고 조정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나름 즐기며 살아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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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근처 공원과 건물들을 구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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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을 먹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시켜 먹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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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오는 길에도 케임브리지의 모습을 사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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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 구입할 것이 있어 차로 향하였습니다. 앞선 글에 얘기한대로 밤에 차를 빌렸기에 제대로 보지 못해 이 날 아침에 차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가 빌린 차는 피아트 500X입니다. 얘기한대로 우핸들 차량이고 수동입니다. 그래서 클러치가 있었는데 그 크기가 너무 작고 브레이크와 거리가 너무 가까워 조금 어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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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것은 amazon alexa를 쓸 수 있는 echo입니다. 해당 제품이 이 때 막 나오기 시작하여 어떤 것인지 궁금하였지만 한국에서는 구입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영국에서 판매를 하여 해당 제품을 구입하였던 것입니다. 구입할 때 면세를 받고자 서류를 요청하였고 그에 관련 서류를 챙기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최종적으로 면세는 공항에서 받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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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숙소 근처로 돌아와서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앞서 주차했던 곳에는 차를 주차할 수 없어서 숙소 주인이 얘기한 골목 안에 들어가서 다른 차들 사이에 주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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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돌아다닌 궤적을 runkeeper로 기록한 것입니다. 보는대로 캠강을 건너 왼쪽 밑에 있는 가게에서 아침을 먹고 돌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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