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6 영국 케임브리지 – The Guildhall

By | 2018/12/29

이 날부터 WSDM 2017 학회가 시작되었기에 학회장을 다녔습니다. 학회는 The Guildhall에서 열려 그 곳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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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과 달리 날이 맑아서 멋진 공원과 건물들을 다시금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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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ildhall이라는 간판이 있는 문을 발견했습니다. 그 옆에 WSDM이 열린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간판 역시 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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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전날 갔던 식당이 있어 여기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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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회 프로그램에 참석했습니다. 여기는 예전에 어떤 곳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학회장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마치 예전 시청으로 사용된 곳이 아닐까 싶은 그런 곳이었고 큰 변화 없이 발표들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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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잠시 밖을 나와 근처를 구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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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세션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2층에 이렇게 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여기서 발표를 들으며 학회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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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저녁으로 중국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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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는 길에 피쉬 앤 칩스를 구입하여 먹었습니다. 나름 외국에 왔으니 그 나라 음식을 먹어야되지 않겠냐는 말에 근처에 있는 피쉬 앤 칩스 식당 중 가장 평점이 높은 곳을 찾아가서 먹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정말 맛이 없더군요. 그냥 말 그대로 생선 튀김과 감자 튀김인데 생선은 둘째 치고 감자 튀김 역시 맛이 너무 없었습니다. 이렇게 맛없는 음식을 파는데 평점이 높다는 것이 참 이상하더군요. 원래 맛 없는 음식인데 그나마 여기가 괜찮은 것인지 아니면 나만 당할 수 없다는 사람들의 심리가 리뷰에 반영된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마침 숙소에 다른 한국인 관광객이 계셔서 버리기는 아까워 한 번 맛을 보라며 뜯지 않은 것을 드렸네요. 사실 드리면서도 참 미안했던 그런 음식이었습니다.

이렇게 WSDM 학회를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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