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2 영국 런던 –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

By | 2019/03/30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내셔널 갤러리 뒷편에 있는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입니다. 초상화가 얼마나 많기에 따로 보관했나 싶어 궁금함에 찾아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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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초상화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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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가서 보이던 작품은 영국 왕실의 초상화로 보였습니다. 사실 다들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왼쪽의 사람은 조지 5세가 아닌가 싶었기 때문입니다. 실제 그의 사진과 초상화는 링크 속 위키피디아 페이지를 보시면 아마 제 생각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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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의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국 역사 속 사람들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해서 설명을 해도 누구인지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런 것을 미리 좀 알고 가면 아는만큼 보일텐데 그런 점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내셔널 갤러리와 함께 가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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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밖으로 나와 다음 장소인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으로 향하던 중 해리포터라는 글자가 보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해당 소설과 영화 작품들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무얼 얘기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영화도 처음 초반에 역에서 숨겨진 공간을 향해 들어가는 정도만 보았기 때문입니다. 검색해보니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는 해리포터 소설에 기반을 둔 연극이라고 합니다. 즉, 연극 작품을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으로 찾아간 대영박물관에서 많은 것을 보고 사진을 찍어 양이 많아 여기에서 글을 쪼개어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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