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덴마크 코펜하겐 – 덴마크 국립박물관 Nationalmuseet 1/4

By | 2019/12/17

그렇게해서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덴마크 국립박물관(Nationalmuseet)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박물관이겠거니하고 찾아갔었는데 예상외로 볼 것이 많아 이리저리 보며 상당히 즐겼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글도 총 4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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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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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처음에 보았던 것은 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를 얘기하는 파트였습니다. 늘 한국에서 보던 그 시대들의 유물과는 확실히 달라 신기해 사진을 찍었네요. 마지막 사진에 아이가 저를 바라보는 줄은 사진을 찍고 나서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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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에는 이렇게 소의 뼈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덴마크에서 살았던 소라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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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유물과 더불어 아이와 함께 묻혀진 여성의 유골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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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해골 유물과 목걸이로 보이는 장식물도 보였습니다. 이런 것은 확실히 한국에서는 잘 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의 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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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보이는 이것도 참 특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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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무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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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 짜는 것처럼 보이는 유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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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다양한 청동기 시대 유물이 보였습니다. 특히 중간에 있는 나팔은 참 특이하더군요. 그 외 여러 유물들은 우리나라에서 보던 청동기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 머나먼 날에도 문화적 창의성은 서로 달랐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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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룬문자가 새겨진 룬스톤(Runetone)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매번 판타지나 게임에서 들어보던 룬문자를 이렇게 실제 역사속 유물로 보게 되니 신기하더군요. 그만큼 독특하며 서로 다른 문화라는 것을 얘기하는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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