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1 홍콩 – 마카오 가는 길, 베네시안 마카오

By | 2020/01/07

이 날은 제 생일을 맞아 마카오에 구경가기로 했습니다. 전날 마카오 가는 페리를 타는 곳을 알아두었기에 이를 타고자 아침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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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달리 이번에는 지하철을 타고 터미널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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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카오로 가는 페리 티켓을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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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마카오로 갈 때 여권이 필요하여 여권과 함께 발급받은 티켓을 사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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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8시 15분에 출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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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앞에서 제가 탈 배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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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여러 사람들이 탑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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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은 비행기처럼 모니터가 여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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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중에 방송이 나왔는데 중간에 싸이가 나오더군요. 한류가 제법 여기에도 있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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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곳이 조금 밑부분이라 그런지 창문에 파도가 쳤습니다. 그래서 유리창에 물이 묻어 바깥이 조금 흐리게 보이더군요. 그래도 날씨가 좋아 지나가면서 바깥 풍경을 그럭저럭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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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터미널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고나서 보니 무언가 이상한 것이 바다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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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는 또 다른 국가지대라서 그런지 출입국 심사를 하였습니다. 한국 여권은 무비자로 쉽게 들어갈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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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착하니 아무것도 볼 것이 근처에 없었습니다. 찾아보니 각 카지노 호텔이 공항과 터미널을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기에 이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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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베네시안 마카오(The Venetian Macao)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언가 휘황찬란하더군요. 여기서 카지노 한 번 해볼까 했으나 들고 간 돈이 얼마 없어 못했습니다. 통장에 돈을 뽑으려고 하니 제가 들고 있는 카드에 연결된 통장에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10만원 돈을 빌려 인출하려고 하니 최소 인출 금액이 10만원 이상이 ATM에서 뽑혀져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지 못하고 구경만 하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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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바깥으로 나와 카지노 호텔 건물을 구경하였습니다. 안에도 찬란하더니 바깥도 잘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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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최소 버스비는 줘야겠다는 생각에 카지노에서 남은 돈을 가지고 게임을 해서 1.10 달러가 남았습니다. 이건 따로 찾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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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홍콩에서 마카오까지 가는 배의 궤적을 Runkeeper로 기록한 것입니다. 마카오 안의 궤적은 다음 글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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