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1 마카오 – 타이파 하우스 박물관(Taipa Houses–Museum)

By | 2020/01/08

베네시안 마카오 근처에 박물관이 있다고 하여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 이름은 타이파 하우스 박물관(Taipa Houses–Museum)입니다. (다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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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이렇게 큰 호수… 늪?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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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을 따라 가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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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은 이렇게 평지 에스컬레이터가 있었습니다. 아마 더운 날씨에 걸어다니기 힘드니 이렇게 설치한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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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타이파 하우스 박물관에 도착하였습니다. 매우 밝은 색상의 건물이라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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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이렇게 건물에 살던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것 같은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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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이렇게 예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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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의 건물도 마찬가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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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러 건물이 연속으로 있는 그런 박물관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박물관은 하나의 큰 건물을 따라 걸어다니는 그런 곳이었는데 여긴 작은 건물들이 여러 있으면서 그 건물 하나가 방 하나가 되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너무 신기하고 독특해서 오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특히나 건물 색상도 독특해 더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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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산 위로 올라가는 것 같은 길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마카오에 보고픈 것이 많아서 여기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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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베네시안 마카오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여기서는 더 할 것이 없어 북쪽의 섬으로 가보기로 한 것입니다. 이 때 카지노 간 셔틀버스가 있다는 얘기를 들어 그걸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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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가던 중 이렇게 비싼 차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카지노에서 잭팟이 터지면 살 수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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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셔틀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생각외로 사람들이 많지 않아 편하게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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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버스를 타고 마카오 북쪽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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