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홍콩 – 옹핑(Ngoing Ping) 1/2

By | 2020/01/11

그렇게 옹핑(Ngoing Ping)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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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부터 이렇게 불상이 잘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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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핑 마을에 대한 지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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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을 따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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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이하게 생긴 상이 보여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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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소들이 보였는데 처음에는 상을 봐서인가 소를 그린 상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진짜 소더군요. 너무 평화롭게 있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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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쓰는 듯한 광장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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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상이 있는 곳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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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앙에 계단으로 구성된 원이 보였습니다. 이는 이전에 베이징의 기도를 드리는 곳과 비슷하여 아마 여기도 특별한 날에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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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 곳은 부처가 바라보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전 저기 부처상으로 가는 계단을 가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법 비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득 부처를 가까이하려면 돈이 있어야하는건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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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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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따라 건물에 들어가니 이렇게 여러 불상들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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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건물들은 새로 색칠을 하여서인가 화려하고 깨끗하더군요. 잘 관리되어 있는 곳이라는 걸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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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향로도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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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부처를 바라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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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마을은 그리 크지 않아 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길에 아까 보았던 소들도 있었고 지쳐 누워 자는 개들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더운 날씨에는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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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문이 있는 중국식 문을 다시 한 번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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