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홍콩 – 옹핑(Ngoing Ping) 2/2, 한국으로 가는 길

By | 2020/01/11

역으로 돌아가니 아직 시간이 남고 무언가 부족하여 더 볼 것이 있는가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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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렇게 지도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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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이 잘 없는 그렇지만 정비되어진 길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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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을 천천히 걸어가니 조용한 산책길이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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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처상 뒷쪽에 마련된 공간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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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기도를 할 수 있더군요. 부처가 뒤돌아 앉았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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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저 멀리 산이 제법 높게 솟아오른 산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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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이하게 생긴 나무도 있어 한 컷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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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교차로를 만났는데 거기에는 여러 사람들이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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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걸어가니 무언가 특이한 조형물과 문 그리고 저 멀리 산이 보여 매우 독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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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더 가니 어떤 공간에 이렇게 나무를 잘라 거기에 글자를 새겨 세운 기둥들이 보였습니다.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하지 못해 조금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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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구경하고 다시 돌아가는 길에 망가진 가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아마 예전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였을 것 같지만 이제는 운영하는 사람이 없어 망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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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게 광고판으로 보이는 것도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무어라 할까요 처음 접한다고 할까요 그래서 이것이 도리어 오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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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Path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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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역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한 번 높이 솟아있는 부처상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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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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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이블 카에서 부처상을 다시 한 번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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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케이블카 안에서 다시 한 번 사진을 찍었습니다. 케이블카 양 끝에 사람들이 앉을 수 있었기에 올라갈 때는 다른 편을 찍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돌아갈 때는 보지 못한 쪽으로 맞춰 앉아 구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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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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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왜 찍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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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탈 비행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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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행기에 탑승한 후 안에서 사진 찍었습니다.

이렇게 홍콩 여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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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옹핑에서 돌아다닌 궤적을 Runkeeper로 찍었습니다. 처음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다시 나와 부처상을 중심으로 크게 한 바퀴 돌아 오른쪽 끝에 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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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궤적을 Google Earth에서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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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가는 길을 Runkeeper로 기록하였습니다. 역시 궤적은 이전의 것과 동일하더군요.

이렇게 홍콩 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홍콩은 이 때 살펴본 후 가까운 곳이기에 다시 한 번 기회가 되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하였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는 학회 참석 및 발표에 자원봉사자 일에 박사 디펜스 마지막으로 홍콩 시위까지 겹쳐 제대로 구경은 못 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갈 수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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