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8 제주 – 함덕서우봉해변, 관곶, 삼양검은모래해변, 이호테우해변

By | 2020/02/19

마지막으로 돌아다닌 곳은 아쉽게도 기억이 거의 없네요. 피곤해서였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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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서우봉해변으로 기억합니다. 여기 모래가 상당히 밝았는데 그 기억이 조금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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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튀어나온 곳이 있어 그 곳을 갔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것도 사진을 봐도 기억이 나지 않게 밑에 Runkeeper로 남긴 궤적을 보니 그렇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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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길을 걸어 관곶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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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망대가 있어 사진을 찍은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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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삼양검은모래해변입니다. 여기는 모래가 검다는 것만 기억이 나고 사람들이 없어 한산했던 기억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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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한 차량이 제 뒤에 있었는데 갑자기 추월하더니 횡단보도 앞에서 당당하게 기다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념삼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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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호테우해변으로 갔습니다. 여기는 공항과 가까운 곳이라 이전에 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검색을 해도 블로그에 나오지 않네요.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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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본 곳이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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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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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보니 이렇게 해변가에 쓰레기가 여러 보이더군요.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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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비행기 탑승하는 곳에서 찍은 것 같은데 왜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잘못 눌러서 찍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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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걸어다닌 궤적을 Runkeeper로 기록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마 함덕서우봉해변에서 구경 후 그대로 켜고 차를 타고 관곶에 간 것이 아니낙 싶더군요. 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는 잠깐 보고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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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곳의 모습을 Google Earth에서 확인하였습니다. 검은 모래 해변이 정말 검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네요.

이렇게 부모님과의 제주도 여행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부모님과 한 번은 여행을 더 가봐야지 하였으나 이전에 갔던 일본 여행에서는 부모님이 그리 즐기지 못하셔서 (언어, 음식 이유) 약간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주도를 한 번 다 같이 가보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이 이후 부모님과 오키나와를 갔는데 그 때 사진이 지금 없네요. 아마 랜섬웨어 공격을 당해 복구를 못 했는가 싶기도 합니다. 여하튼 이렇게 제주도 다녀온 얘기를 마무리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또 다시 제주도 얘기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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