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서울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By | 2020/03/10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입니다. 여기에 이런 박물관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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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돌을 보니 이명박 대통령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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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라는 이름답게 조선 왕조 이후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이 중 중학교 대수학 수업 장면이라는 사진 속 칠판에 연립방정식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역시 연립방정식은 잘 배워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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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비석이 있어 보니 황국신민서사지주 비석이라고 합니다. 이런 비석이 있을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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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쓰던 책상으로 보였습니다. 저도 이런 책상을 잠깐이라도 쓴 것 같은데 기억이 모호하네요. 아무튼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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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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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에 나오는 여러 협정 중 일본과의 협정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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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어졌던 차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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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도 역시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영화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대한민국 영화를 만들고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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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에 대해서 이렇게 소개하는 장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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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처럼 보이는 곳이 보였습니다. 뒷쪽에 있는 창문을 보니 저 멀리 청와대가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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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는 이렇게 역대 대통령들의 초상화와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없더군요. 물론 탄핵으로 짤리기는 했지만 (저도 그 탄핵 촛불 집회에 참석하고 탄핵에 찬성했지만) 없다는 게 좀 이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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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격으로 대한민국에 있었던 일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세월호가 참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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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곳이 있었는데 퇴마록과 순정만화가 있더군요. 위에 있는 책들도 웹툰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을 역사박물관에 전시한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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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여 리니지, 어스토니시아스토리를 비롯한 게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운데에 있는 것은 타마고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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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 특별전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거기에 안창호 선생의 말씀이 참 기억에 남더군요. 이걸 1920년에 얘기했다는게 참으로 놀라우면서도 그렇기에 말 그대로 선생으로 불리는구나 싶었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을 살아가는 저는 어떤 생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살아야하는가 참으로 다시금 고민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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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특이한 동시라고 할까요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왼쪽 밑을 보시면 전쟁중에도 운영하던 학교에 대해 소개한 것을 보면 아마 교과서에 나오는 동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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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밖을 나와 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경복궁이 잘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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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건 잘 모르겠네요. 서울둘레길? 대모 우면산 코스?? 여긴 왜 간 것일까요? 여튼 우체통으로 보이는 도장 찍는 곳이 있어 신기해 사진을 찍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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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기도 팜플렛을 가져와 그 내용을 사진 찍었습니다.

이렇게 고작 2년 전인데도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가 되었네요. 빨리 남은 것들을 다 적어서 최대한 기록을 남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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