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UAE 아부다비 – 루브르 아부다비(Louvre Abu Dhabi) 2/2

By | 2020/04/04

계속해서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을 구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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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션으로 가는 길 외부에 글이 새겨진 벽과 그 밑에 물이 있더군요. 아랍어로 적혀있어서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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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책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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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종교용으로 보이는 책 혹은 종이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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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크로드를 얘기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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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여러 유물들이 보였습니다. 그 중 특이하게도 이렇게 뒷편이 보이는 불상이었습니다. 아마 벽에 고정시키는 그런 구멍인 것 같았는데 이를 그대로 방 가운데에 전시하였더군요.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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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여러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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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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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유물들로 보이는 것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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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와 일본 지도가 보였습니다. 세계지도에 한반도는 빨갛게 되어 있던데 잘 모른다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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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도 보였습니다. 아랍반도를 잘 표현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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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계지도를 보니 한반도가 대충 그려져 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COREE라는 글자가 보였는데 Korea를 뜻하는 것일까요? 찾아보니 프랑스어로 Korea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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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겠지만 페르시아와 아라비아라는 단어가 확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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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그림 작품들이 보였습니다. 유럽식으로 보였으나 잘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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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여러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일본 사무라이 복장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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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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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 루브르답게 프랑스의 영웅인 나폴레옹에 대한 유물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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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가다보니 앞에 보았던 글이 새겨진 벽을 만났습니다. 여전히 뜻은 모르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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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를 나와보니 이렇게 밖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이 점이 박물관인데도 특이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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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가게에 가보니 Korea라는 단어가 있는 책이 보였습니다.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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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밖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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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돌아가기에는 조금 아까운 것 같아 근처를 조금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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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돌아다닌 궤적을 Runkeeper로 기록하였습니다. 정확하게는 NYU 아부다비에서 택시를 타고 박물관에 온 후 다시 NYU로 돌아온 궤적을 남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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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Google Earth에서 확인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는대로 이 근처는 사막으로 모래가 가득한데 그 사이사이에 NYU 캠퍼스와 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루브르 박물관을 구경하였습니다. 그 명성답게 분관임에도 대단하더군요. 이런 박물관이 근처에 있는 것이 NYU 사람들이 부러워지는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 같이 연구하던 그 분은 연회원으로 결제하여 종종 보러 간다고 하더군요. 사막이라 황량하지만 그 안에서 훌륭한 환경을 구축해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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