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벨기에 브뤼셀 – 왕립 군사 역사 박물관(Musée royal de l’armée et de l’histoire militaire) 3/3

By | 2020/04/12

다음 장소로 향하자 조금 큰 방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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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더 현대적인 무기들이 나왔습니다. 포라거나 탱크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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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직접 만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있었는데 무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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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로 보이는 것과 그 안의 모습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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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포가 장착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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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장소로 향하니 이렇게 큰 격납고로 보이는 장소에 여러 비행기와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처음이라 상당히 신기해하면서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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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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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는 남극 탐사를 갔던 것에 대한 전시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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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져버린 비행기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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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흔히 얘기하는 랜딩 기어라는 것도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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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2층에도 올라갈 수 있어 가보았는데 보시는 것처럼 정말 비행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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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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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로 보이는 것도 같이 있었습니다. 찍고 보니 좀 민망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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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 이런 것이 있었는데 어떤 물건일지 고민해봤으나 잘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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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에는 열기구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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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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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작은 것도 있었는데 이게 무인비행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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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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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스티커를 잔뜩 붙인 비행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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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서 이륙하고 착륙하는 그런 비행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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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타기 적절한 비행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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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도 역시 핀업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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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앉을 수 있는 조종석이 있어 한 번 앉아보았습니다. 의외로 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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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쪽에는 벨기에군의 모습들이 찍힌 사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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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는 길에 보니 무언가 특이하게 생긴 탱크가 있더군요. 순수하게 밀고 나가는 것에 특화된 것 같은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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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탱크는 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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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박물관을 나오면서 역시나 기념품 가게를 반드시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따로 물건을 사기에는 들고 다니기 귀찮기도 하였는데 마침 기념주화가 보여 이를 구입하였습니다. 이게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구입 후 바로 사진을 찍은 게 도움이 되었네요.

특별히 기대를 하지 않고 갔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비행기를 만날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무기도 많았지만 사실 무기쪽은 제가 잘 몰라서 그냥 구경만 하다가 비행기를 보니 신기하더군요. 다만 영어로 적혀진 글이 거의 없어 역사를 이해하는데는 조금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번역기와 함께 구경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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