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9 벨기에 브뤼셀 – 아침, Grand Place, Brasserie Cantillon, 점심

By | 2020/04/23

이 날은 같이 학회에 온 연구실 사람들과 브뤼셀 구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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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먹은 파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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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 같이 먹은 것에 대해 영수증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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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곳은 Grand Place라고 하여 여러 건물들과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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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보니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어 가보니 오줌싸개 동상이 있었습니다. 브뤼셀 검색하였을 때 여러 얘기를 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기가 작아 아쉽더군요. 그래도 유명한 곳을 문득 지나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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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동상이네요.

다음으로 간 곳은 Brasserie Cantillon라는 곳으로 맥주집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수제 맥주를 만드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여긴 박물관처럼 맥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여 가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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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설비들이 길을 따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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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지막에 술 한 잔 마실 수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제 취향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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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와서 한 컷 찍었습니다.

사실 이 곳을 갈 때 약간 위험했습니다. 4명이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명이 저희 일행 중 한 명에게 안기더군요. 그래서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기에 떨어지라고 했더니 갔는데 몸을 만졌다고 합니다. 아마 지갑을 훔치려고 한 것 같은데 다행스럽게도 지갑 같은 물품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군요. 중심가에서 조금 벗어나니 골목 분위기가 안 좋아져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치안이 안 좋은 곳이었습니다. 유럽 치안이 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으나 직접 경험하니 어이없더군요. 선진국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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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곳은 구글 맵 리뷰가 많은 Chez Léon이었습니다. 사실 저 혼자 왔다면 가지 않았을 것인데 다른 사람들이 찾아보고 가보자고 하여 가봤습니다. 원래라면 한참 기다려야 하는 곳으로 보였으나 늦게 가서인지 1~2팀만이 앞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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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홍합 요리가 유명하다고 하여 여러 종류의 홍합 요리를 시켰습니다. 맛은 있었으나 사실 뭐라 할까요 홍합탕과 홍합전 그리고 홍합파스타라서 특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 때 친구들 말대로 홍합탕에 고추가 없어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맛 자체는 있었기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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