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5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국립박물관(Rijksmuseum)

By | 2020/05/16

반 고흐 박물관에서 재미있는 구경을 여러 하였지만 박물관에 사람도 많고 하여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았기에 근처 오면서 보았던 Rijksmuseum이라는 곳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이제 와서 보니 국립박물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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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티켓을 구입하였습니다. 보니 4개의 층으로 되어 시대별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박물관의 규모를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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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들이 여러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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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와 포크인데 왼쪽의 두 개는 무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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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스러운 작품들이 계속해서 보였습니다. 마지막 것은 약간 관음상 같아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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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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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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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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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의 여러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하나씩 보는 것도 즐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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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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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동남아시아스러운 그림이 보였습니다. 설마 인도네시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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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여러 그림 작품들이 있었는데 마지막 것에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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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 글라스도 눈에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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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정말 그림 작품이 많더군요. 우리나라는 그런게 조금 적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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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 같은 곳에 그려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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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여러 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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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 도서관을 볼 수 있었는데 조용히 해달라는 글자가 보였습니다. 그보다 이렇게 도서관이 있고 이것을 관람객에게 자랑한다는 것이 매우 신기하면서도 그 광경에 자랑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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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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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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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럽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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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본 것은 여러 장식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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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매우 작은 것에 돋보기가 있어 보니 Memento Mori 반지라고 합니다. 그것이 무언가 싶어 보니 ‘remember that you must die’라고 합니다. 이런 게 있었나 싶었고 사실 그 글을 보니 문득 ‘Valar Morghulis‘라는 왕좌의 게임에서 나오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뜻은 ‘all men must die’라고 하죠. 그런데 찾아보니 저 글귀도 memento mori의 일부라고 하는군요. 흥미롭네요. 우리나라에 이런 글귀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삼단논법의 예제로 쓰이는 소크라테스 죽는다는 말 외에는 딱히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걸 여기서 알아갔다는게 신기하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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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는 여러 무기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양이 어마어마하여 사진을 찍다가 포기하고 즐기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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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구경하다가 나와 건물을 한 컷 찍었습니다. 건물에도 벽화가 있어 멋지더군요. 그런 점들이 돋보였던 박물관으로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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