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벨기에 브뤼셀을 거쳐 태국 방콕으로 가는 길

By | 2020/05/16

이 날은 유럽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아침에 호텔에서 일어나 간단히 아침을 먹고 역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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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역답게 역시 여러 기차 스케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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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기억이 모호하지만 집으로 보낼 엽서를 구입하였기에 이를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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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차에 탑승하였습니다. 먼저 이 기차는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으로 가는 기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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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구입할 때 1등석으로 구입하여 여기에 앉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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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스키폴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비행기 타고 싶었는데 제가 탈 비행기는 아쉽게도 브뤼셀 공항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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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 서서 보니 옆에 기차에 1과 2라는 숫자가 보였습니다. 아마 1등석과 2등석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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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니 브뤼셀 공항으로 가는 기차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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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우등버스처럼 1인석이 있고 위에 전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전하면서 작업할 수 있었으나 와이파이가 없어 아쉽더군요. 이 때 아마 블로그 글을 좀 적은 것 같은데 기억이 모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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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공항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리고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기차라서 덕분에 공항 바로 앞에 도착하였기에 그리 힘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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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탑승할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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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 위해 기다렸는데 흥미로운게 이렇게 노란색의 등이 보이더군요. 왜 이것만 노란색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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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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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앞에 책이 있는 곳을 보니 무언가 보이더군요. 무언가 싶어 보니 비행 티켓입니다. 이 날 당일 방콕에서 브뤼셀로 가는 비행기 티켓입니다. 티켓이 있다는 것은 좌석 청소를 대충한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그 점이 실망스럽더군요. 그렇다고 컴플레인하자니 귀찮기도 해서 이렇게 사진으로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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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기는 이렇게 바깥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어디에서 찍히고 있는지 앞의 스크린과 함께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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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는 길을 즐기며 기다리며 태국 방콕에 도착하기를 기대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이 날은 움직이기만 했네요. 무언가 덕분에 가장 많이 움직인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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