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7 캐나다 벤쿠버 – 스탠리 공원 Stanley Park 2/3

By | 2020/08/04

계속해서 스탠리 공원을 구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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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도착한 곳이라… 태평양인데? 여튼 그 제목보다는 그 위에 적혀진 The Beginning of the END! 라는 글자가 눈에 더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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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인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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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차 하나가 사고가 났더군요. 그런데 근처에 사람도 안 보여서 이건 무언가 싶었습니다. 아마 사고 신고를 한 후 차 안에 있는 것인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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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무언가 큰 나무 흔적이 보였습니다. 흔적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그러합니다. 이름은 Hollow Tree라는 이름으로 비어있는 나무라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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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많은 얘기가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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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을 보니 나무를 지탱하기 위해 이렇게 작업을 하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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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도 보았겠다 다시 공원길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려고 하는데 보니 이렇게 차량 진입을 막는 구조물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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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길은 조금 더 다른 느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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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바닷가로 내려왔습니다. 여기가 어느 해수욕장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해수욕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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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특이했던 것은 이렇게 나무가 있었습니다. 일부러 둔 것일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남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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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바닷길을 걸었습니다. 여기서도 특이한게 이렇게 계단이 있어 바다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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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을 보니 작은 폭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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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바위에 새가 한 마리 있어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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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속해서 바닷가를 걸어갔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이렇게 비가 오지만 길을 따라 조깅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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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특이하게 수영장이 바닷가 옆에 크게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바다보다는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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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가다보니 여러 생물들을 소개한 간판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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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더 가니 이렇게 다양한 새들이 있었습니다. 사진 속 사람이 먹을 것을 주어서인지 다가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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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더 가니 벤쿠버 도심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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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도심 사이 공간을 헤엄치는 오리를 보며 저도 천천히 길을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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