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7 캐나다 벤쿠버 – 스탠리 공원 Stanley Park 3/3

By | 2020/08/04

이렇게 스탠리 공원의 동쪽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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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보트가 정박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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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이렇게 기념으로 세운 무언가가 보였습니다. 찾아보니 빅토리아 여왕 기념 분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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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이렇게 마차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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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지나간다니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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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무언가 출입금지구역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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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 배가 잘 지나가는 곳에 있는게 조금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부산에 동백섬이나 태종대에도 군부대가 있으니 다른 것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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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니 이렇게 인디언이 세웠을 것 같은 토템을 전시한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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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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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9시마다 터지는 대포라… 나름 신기했습니다. 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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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니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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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향마다 무엇이 있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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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다보니 이렇게 등대 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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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멀리 걸어서 건넌 Lions Gate 다리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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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무언가 기념비가 보였습니다. 찾아보니 Chehalis Cross라고 합니다. 위키피디아 페이지까지 있는 기념비인데 이상하게도 구글 맵에는 사진이 없더군요. 그래서 이 사진을 구글 맵에 등록하였습니다. 지금도 여기 지점에 사진은 다른 사진들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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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을 입은 해녀 동상이라는 것일까요? 무언가 갑자기 인어공주상이 떠올라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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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중국식 용이 그려진 대포 같은 것이 보여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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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벤쿠버 아쿠아리움이 보여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입장료가 무척 비싸더군요. 그래서 입구에서 망설이고 있으니 한 부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준 후 전 다른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이런 입장료에도 웃으면서 들어가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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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무언가 집이 보여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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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 동상도 있어 사진을 찍으며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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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공원 한 쪽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버스를 타면 호텔 앞에 내릴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때쯤 되니 비가 그쳤습니다.

이 날은 이렇게 걸어다니며 공원을 즐겼습니다. 전날 고생한 것 때문에 여러 모로 틀어졌지만 그래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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