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thoughts on “겁쟁이들의 본능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

  1. 파인

    한 아기사슴이 아빠사슴한테 말하길
    아빠 아빠, 자연은, 아빠한테 큰 몸집과 개보다 뛰어난 후각과 큰 뿔을 주어서, 자기를 지킬 수 있게 해 주었는데 왜 아빤 그런 상황에서 달아나나요?
    "네가 말하는 건 사실이란다. 얘야"
    아빠사슴은 웃으면서 대답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구나. 하지만, 분명 내가 사냥개의 소리를 들었을땐 난 도망치고 싶은 불가항력을 느낀단다.."

    만약 사람이 겁먹은 채로 태어 난다면, 이보다 더한 충고는 없다.
    [강인한 심장을 몸에 가져라.]
    …?’-‘a
    비교적 쉬운 문장이어서 해석은 가능하네요..ㅜ.ㅜ

    Reply
  2. 파인

    사슴도 궁지에 몰리면, 공격하겠죠..[..];
    세상은 알게 모르게 밸런스를 지키면서 돌아가는거니(이봐이봐 전혀 본문과 관련이 없잖아)
    겁쟁이라면, 스스로 바뀌거나, 모티브가 있어야겠죠.. 스스로 해결하는건. 정말. 힘드니까요.

    Reply
  3. NoSyu

    어떠한 훈계를 하더라도 겁쟁이는 겁쟁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훈계가 아닌 다른 무엇을 해야 할까요?
    거기에 대한 얘기가 있어 In Secret에 넣었습니다.

    Reply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