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바톤

By | 2006/07/28

바탕화면 바톤이랍니다.

바탕화면을 공개하는 것이군요.

별 거 없어 공개하기도 참…

왜 이리 썰렁하냐면 예전부터 컴퓨터에 대해

컴플렉스가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작은 RAM 컴플렉스이죠.

(엉?)

예전에 586 컴퓨터가 16MB RAM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32MB가 있어야 한다는 게임의 사양을 보고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지요.


그래서 두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하나는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습관을 들이자.

다른 하나는 컴퓨터 살 때 다른 건 몰라도 RAM만 높게 맞추자.

두 번째는 잘 지켜지지 않는군요.(돈이 없어서..ㅠㅠ)

대신 첫 번째는 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그 노력으로 자주 보아야 할 것들을 바탕화면 폴더로 만들어서 쓰고,

바탕화면 그림도 없앴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밑에 나오는 윈도우 버젼은

TweakNow PowerPack 2006‘을 이용해서

넣은 것입니다.^^

9 thoughts on “바탕화면 바톤

  1. 파인

    와아…훤..해요..[..];
    아.저도 이런적 있었죠..완전 소중 리소스..[..];;
    에에, 그다지, 메모리 스왑 크게 잡아주고, 풀3D겜 안하구, 메모리 정리프로그램 가끔 돌려주는게 고작이 되더군요. 2년된녀석이지만, 힘들어하는것만 안돌리면, 램은 충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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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파인//
    저도 1GB라서 신경 안쓰려고 하지만, 습관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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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ingback: Latixia - Se..

  4. HFK

    윽..봐버렸습니다.. 바탕화면 캡쳐를 하러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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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YIN

    제 바탕화면은…대리점 아저씨가 오브젝트바 깔고 별걸 다 해주셔서
    은근히 염장틱[…](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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