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날 사이트들의 모습

By | 2006/08/15

구글이죠.

처음 화면에 날마다 그림을 바꾸는 것을 보여준 것을..

(처음 시작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관련 페이지)

오늘도 가보니 역시 바뀌었네요.

무궁화는 이해가 가는데 색깔이 하얀 것은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여기에 대해 다른 사이트들도 돌아다녀봤습니다.

그 외에는 못 찾았습니다.

(기준은 랭키닷컴 1위 사이트들과 제 시작 페이지입니다.)

그래도 있을 줄 알았던 곳도 거의 없네요.

네이버, 다음, 엠파스에서 나왔을 때는

역시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 외의 곳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니 아쉽네요.

하나포스에 찾은 건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엠파스는 화면 전체적으로 꾸몄더군요.

변화하는 엠파스.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 집에 태극기 달았나요?

(이거 찍는다고 고생했습니다.

도저히 되지 않아 동영상으로 찍어 한 장면 뽑아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를 보니 한 동에 20개를 넘기기 힘드네요.

광복절에 태극기 단다고 해서 애국자 집도 아니고,

안 단다고 비애국자인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상관없습니다.

그럼 왜 물어보냐고요?

이 글 보시는 분 지역도 제가 사는 곳과 비슷한가 싶어서입니다.^^

5 thoughts on “광복절 날 사이트들의 모습

  1. 하수처리

    이 자취촌 근처에는… 모 분식집 한곳에만 내걸려있더군요…OTL 쩝… 이제 무슨 완전히 응원도구화가 되버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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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y2

    저는 구글 개인화 페이지를 첫페이지로 해두어서 아직까지 못 보다가
    금방 글 보고 생각이 나서 클래식으로 보기 하니까 무궁화가 뜨네요

    오늘은 다른 포털들도 구글을 따라 다 메인을 바꿨군요
    우리나라 포털들도 이제 요런 센스를 좀 빨리 빨리 탑재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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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하수처리/
    태극기 = 응원도구.^^
    그래도 아예 쓰지 않는 것 보다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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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jay2/
    반갑습니다.
    구글 개인화 페이지를 쓰시는군요.
    전 글에도 적었지만, 페이지를 예전부터 아예 만들어써서
    그건 잘 모르겠네요.^^

    그 그림 하나 그리는게 그리 힘든건지..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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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Syu

    혹시나 해서 옆 배너에 있는 사이트를 가봤는데,
    여기도 없네요.
    ‘게이트웨이 투 코리아’라면서 대통령 연설만 있고,
    시각적으로 ‘오늘이 한국의 국경일이구나’라는 표시가 전혀 없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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