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By | 2006/08/16

드디어 질렀습니다.

예.. 전부 노트북용입니다.

노트북 하드가 고장이 나서 하나 질렀고,

거기에 노트북 시디롬도 고장이 나서

새로 사는 건 돈이 없어, USB컨트롤러를 샀습니다.

배송료까지 합쳐서 94,684원이네요.

(내 두 달 용돈 가까이가….)

후우.. 한숨만 나옵니다.

제품 도착하면 간단한 리뷰를 쓰겠습니다.

10 thoughts on “질렀습니다~

  1. NoSyu

    지름은 언제나 부러움을 동반하죠.
    (아니잖아! 이제 친구들 휴가 나오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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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YIN

    부러움과 함께 오는 염장.
    염장과 함께 오는 파산신…크크크(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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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파인

    에에, 저도 가끔 예상치 못한 지출에 크흐흑..하는뎁;
    에, 저건 부러워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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