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을 하면서 착각했던 것

By | 2005/12/24

학교를 휴학한 나는 어셈이나 C, 영어등
 
공부를 독학으로만 하고 있다.
그러나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놀았던 탓일까.
 
이상하게 효율이 나지 않는 것이였다.
 
그래서 오늘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답이 나왔다.
 
효율성이 떨어진 이유는 바로
 
‘복습을 하지 않았다.’
 
이다.
 
학교나 학원에서 배우면
 
거기서 배우는 내용을 다시 한 번 보면서
 
공부가 되나,
 
독학을 하면 다시 본다는 생각으로
 
복습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실행하지 않고 수업(?)만 했기에
 
공부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다.
 
고등학교 다닐 때 뼈저리게 느낀 것을
 
단 몇 달 놀아서 잊어먹은 것이다.
 
이제 기억 났으니 열심히 해야겠다.

5 thoughts on “독학을 하면서 착각했던 것

  1. mark

    복습이라기보단.. 실제로 써보는게 제일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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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미친병아리님에게..
    제가 원하는 정보가 홈페이지에 있더군요.(http://www.madchick.com)
    그래서 즐겨찾기에 추가했는데, 블로그를 쓰실 줄 몰랐습니다.
    또한, 블로그를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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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mark님에게…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와주시네요.
    부족한 후배에게 많은 조언 감사드리고, 계속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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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복습은 곧 실전이다.
    mark씨의 말씀이 맞았다.
    배운 걸 써보는 것이 곧 복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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