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2.0 IDE-400COMBO 리뷰

By | 2006/08/17

노트북 하드와 함께 산 제품이 있습니다.

현재 노트북 시디롬이 시디는 인식이 잘되나

DVD는 인식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시디롬 살 돈은 없고 해서 연결해서 쓸 수 있는 것을 샀습니다.

 

유니콘은 제가 믿고 있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지금 현재 유니콘 MINI-KVM-102K를 쓰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대추천입니다.

그래서 사는 것에 망설임은 없었으나 이것만 사기에는 배송비도 아깝고,

현재 데스크탑도 잘 쓰고 있어 나중에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노트북 하드를 사면서 같이 샀습니다.

다른 건 다 좋은데 왜 사용설명서가 영어죠?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조금 황당하더군요.

 

이제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먼저 노트북 예전 하드를 해보았습니다.

굉음을 내더군요.

역시 고장난 하드…

그래서 저에게 현재 놀고 있는 유일한 하드.

예전에 친구 586 컴퓨터에서 돌아가던 것입니다.

퀀텀 파이어볼~

이거 보면 열받더군요.

예전에 중학생일 때 하드를 삼성으로 맞추었는데,

부컴 사기꾼들이 퀀텀 파이어볼로 바꾸었더군요.

따지러 갔더니 그 곳 없더군요.

그 뒤로 부컴은 별로 안 좋아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연결해서 써보았습니다.

잘 인식됩니다.

예전에 깔아놨던 윈도우 98이 그대로 있네요.^^

아니.. 윈도우 95였던가?

아무튼 포멧을 해보았습니다.

1.19GB..

압박이 크네요.

빠른 포멧을 하지 않아서 생각외로 오래걸리더군요.

덕분에 윈도우 설치보다 늦게 끝났습니다.

깔끔하네요.

이제 전송속도 테스트를 할까 했는데,

적당히 넣을 게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접었습니다.

인식 잘되면 그만이죠. 뭐..^^

 

아무튼 이번에는 잘 산듯 합니다.

충동구매도 아니고 오랫동안 고민을 해서 산 것이어서

그런 듯 싶습니다.

(저도 돈 많이 있어 충동구매 하고 싶습니다.ㅠ)

2 thoughts on “USB2.0 IDE-400COMBO 리뷰

  1. 파인

    저.저두 돈많이 있어서 충동구매해보구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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