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으로부터의 사색

By | 2006/11/07

신영복씨가 적은 편지를 모은 책이죠.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다른 분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아주 편안하게 느껴진 책이었습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하기 전에

제 생각들을 편지형식으로 적었습니다.

마치 ‘안네의 일기‘와 같이 말이죠.

그런 경험이 있기에 편지 형식의 글이

저에겐 부담없이 느껴졌습니다.

 

앞에 이 책을 읽고 여러 글을 적었습니다.

염려의 편지, 대화의 편지

할머니가 된 어머니

내가 죽는다면 덜 괴로우실까요?

그만큼 저에게도 많은 사색을 하게 한 책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본 글과 최근 경험을 연결시켜

생각한 글을 하나 적겠습니다.

6 thoughts on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1. 토시

    이책 참… 편안하면서도 뭔가 한구석이 비어있는 듯 하고..참 묘했었죠..
    저도 예전에 읽은거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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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토시/
    허걱.. 반갑습니다. 엄청 빠른 덧글이네요..^^
    네.. 아무래도 감옥으로부터 온 것이니 비어있음이 느껴지더군요.
    저도 읽어야지 하면서도 미루다가 최근 읽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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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방랑객/
    떠나신다니 어디 가시나요??
    한 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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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방랑객/
    .. 그러시군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얘기하는 것이지만,
    몸 건강 마음 건강.. 확실히 챙기셔야합니다.
    그 전에 신나게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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