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책 다시 펴야 하는 건가??

By | 2006/11/17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올 수능 문제가 하나 올라왔네요.

오답율 89%라네요.

별 생각없이 한 번 풀어보았습니다.

(해당 글 보기)

19시 44분에 해당 문제를 보고 풀기 시작해서

21시 5분에 다 풀었네요.;;;

도합 1시간 21분인가요?-_-

물론 중간에 풀다가 짜증나서 뉴스 읽기도 했지만,

정말 엄청난 시간이군요.

 

오랜만에 풀어서 그런지

2를 더해야 하는데 빼거나

반으로 나누어야 할 것을 그렇지 않고 그냥 통과시켰거나

루트를 제대로 씌우지 않아

로 보기도 하고

평면의 방정식이 기억나지 않아 정석책 한 번 보고…-_-

 

에휴….

다시 정석부터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복학 전 해 즉, 내년 수능을 한 번 쳐봐야겠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모의고사라도..

그래서 시험 감각이나 공부 스킬을

다른 학생들을 보고 배워야겠습니다.

독학을 오래해서 그런지 시험에 영 서투네요.

복학하고나서 학점이 걱정입니다.;;;

 

PS

그래도 답은 맞더군요.

그건 다행…-_-;;

(나 어떻게 대학 들어갔을까??;;;;)

10 thoughts on “정석책 다시 펴야 하는 건가??

  1. 루돌프

    저는 대학갈때 수리는 거의 찍었습죠.. (이과생 맞냐!) -_-;;
    이번에 다시 정석 펴야 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에구.. 머리가 굳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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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riquet

    다른 부분은 몰라도 공간도형은 영 약한데..

    저런 문제는 정말 싫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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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briquet/
    저도 공간도형은….^^
    그래서 더욱 불타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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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파인

    우와, 이건 먼가요..ㅡㅡ;;;;
    첨 보는 내용이네요..ㅜ.ㅜ;; 수2내용인가 봐요..어렵답..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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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Syu

    /파인/
    공간도형이니 아마 수2일 듯 싶네요.
    하긴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벡터와 평면의 방정식을 알아야 하고,
    n차방정식 미분법 및 해석을 알아야 하죠.
    수2와 수1의 합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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