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는…

By | 2006/01/01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친한 친구가 나에게 하는 충고…

내가 너무 명언 같은 것에 얽매여서

그런 것 같다.

경전을 불에 던지고 수행에 들어간 사람과 같이

나에게도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

2 thoughts on “친구 사이는…

  1. 파인

    저도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뭐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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