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와 IE7 한 컴퓨터에서 동시에 쓰기

By | 2006/12/04

IE7(Internet Explorer 7)은 좋기는 하나

이상하게 로그인이 끊기는 현상도 있고,

파폭보다 상당히 무겁더군요.

파폭에는 플러그인은 여러 개 넣었음에도 말이죠.

그래서 IE6를 다시 쓰려고 했는데,

마침 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IE6 와 IE7을 한 컴퓨터에서 사용하기

그래서 확인해보았습니다.

 

먼저 ‘Internet Explorer 6 Application Compatibility VPC Image‘을

제공하는 링크를 통해 다운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정품 인증을 해야 하네요.

전 상관없죠.^^

그 다음에는 ‘Virtual PC 2004 SP1‘을 받았습니다.

이건 그냥 받을 수 있네요.

아무튼 두 파일을 받은 다음에

먼저 Virtual PC 2004부터 설치했습니다.

설치를 다 하고 나서 실행해보았습니다.

잘 되네요.^^

이제 VPC Image를 설치하겠습니다.

Yes를 누르니 다음 윈도우가 나오네요.

압축이 풀릴 곳이라고 해서 따로 디렉토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도 압축을 풀 때

메모리를 계속해서 사용해서 10메가 남을때 까지 다 차지하기에

죽인다음에 WinRAR을 이용해서 압축을 풀었습니다.

그럼 저렇게 만들어집니다.

그럼 이제 Start를 눌러봅니다.

윈도우 부팅을 하네요.^^

영어네요.;;

읽기 귀찮아서 패스~^^

오호~ 익스만 있습니다.^^

그런데 OTL…을 찍게 하네요.

생각해보니 언어팩을 깔아야 합니다.

깔려면 시디가 필요하다는군요.

또 시디 꺼내야 하는가…;;;

제어판에 가서 저 곳을 간다음

체크를 하고 OK를 누르면 됩니다.

물론 Windows XP 서비스팩 2 시디가 있어야 합니다.

경로는 ‘D:\I386\LANG’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다 하고 나니 재부팅 한다고 하네요.

재부팅 후 다시 실행해보았습니다.

이제 제대로 나오는군요.

 

그런데 효율성 면에서는 잘 모르겠군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Virtual PC 2004를 쓸 수 있었고,

영문판에서 한글 언어 까는 것도 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추천은 못해드리겠네요.

일단 영문판이라 한글 언어팩 설치도 그렇고,

가상 윈도우니 사양도 문제입니다.

실제로 128MB로 잡았더니 조금 있으니

용량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리고 이리저리 셋팅은 귀찮죠.^^

 

참조

[email protected](http://peterent.com/ENTClic/)

MicroSoft(http://www.microsoft.com/)

IEBlog(http://blogs.msdn.com/ie/)

All about Microsoft(http://blogs.zdnet.com/microsoft/)

26 thoughts on “IE6와 IE7 한 컴퓨터에서 동시에 쓰기

  1. NoSyu

    /MaseR/
    그렇더군요.
    일반인에게 추천하는 건 상당히 무리가…;;;

    Reply
  2. Pingback: eMotion

  3. NoSyu

    /루돌프/
    파티션을 나누었지만 새로 까는건 귀찮아요..ㄷㄷㅋ

    Reply
  4. 방랑객

    전 IE7 거들떠도 안본..
    ..아니나 다를까.. 이내 버그 뉴스가 네이버에 뜨더군요.. -_-a..

    Reply
  5. NoSyu

    /방랑객/
    저도 하나 깜박해서 고생하고 있죠.
    ‘마소 제품은 절대 베타 테스트를 하지 마라.’
    물론 IE가 정식으로 나왔지만 그래도 기다려야 한다는 걸 깜박해서…OTL…

    Reply
  6. ENTClic

    와우..벌써 해 보셨군요 ^^
    빠르네요..전 사실 IE사용을 하지 않아서 설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개발자 위주의 설치법이군요..수고하셨습니다 ^^

    Reply
  7. NoSyu

    /ENTClic/
    반갑습니다.
    저도 파폭과 오페라를 쓰고 있지만,
    인터넷 뱅킹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빨리 변화가 되어야 할텐데 참 걱정입니다.
    아무튼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Reply
  8. gum2

    IE7 깔고 일주일 정도 쓰다보니 상당히 무겁고 몇몇 싸이트에선 오류도 나고…
    특히 인터넷 뱅킹이 안되니 갑갑하더군요 ㅎ
    IE6으로 바로 다운그레이드했습니다… 근데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Reply
  9. NoSyu

    /gum2/
    저도 다운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익스7도 장점이 있고
    어차피 리눅스에서도 뱅킹은 VmWare를 통해 사용하니
    윈도우에서도 같은 원리라 생각했죠.
    이건 마소에서 지원하는 것이니 더 편하죠.^^

    Reply
  10. 파인

    으음… 전 굉장히 IE7이 마음에 들던뎁..’-‘a
    인터넷 뱅킹도 다 잘되구욥..’ㅅ’; <-(참고로 파인은 MS빠….)
    버쳘피시는 예전부터 98의 그 시멘트색상이 보고 싶거나 고전 겜 하려고 설치한적이 있지욥

    Reply
  11. NoSyu

    /파인/
    저도 잘 되지만 불편한 것이 있더군요.
    하위 호환성을 두고 상위 버젼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불문율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을 보니 답답하더군요.
    Vmware만 썼는데, 이번에 Virtual PC를 썼습니다.
    혹시 자신의 제품을 쓰도록 유도하기 위한 전략??;;;

    Reply
  12. 후훗

    버쳐피씨에서 피식 -_-
    동시에 쓰는게 아니고 피씨(os)하나를 버쳐로 에뮬레이션 하는건데 동시쓴다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

    Reply
  13. NoSyu

    /후훗/
    반갑습니다.
    글쎄요.
    Virtual PC를 이용할 때 전체화면이 아니라면 동시에 사용가능하죠.
    저 역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Reply
  14. 김민구

    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군요. 언어 팩 설치시 시디가 필요하다고 하던데 파티션을 나누어서
    시디룸은 h: 드라이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디를 넣고 위와 같이 했더니 인식을 못하더군요;

    버처pc로 가상으로 윈도우를 뛰웠다면 그 가상 드라이버에 xp 시디가 인식이 되야 언어팩을 설치 할수 있지 안나요???

    Reply
  15. NoSyu

    /김민구/
    반갑습니다.
    시디를 넣고 셋팅 창에서 ‘CD/DVD Drive’부분에 h:로 맞추면 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니면 부팅 후에 메뉴에 보시면 ‘CD’라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h:로 맞추셔도 됩니다.
    (현재 PC에 버쳐PC가 없어서 정확한 답변을 못드리겠습니다.;;)

    네.. 버쳐 PC안의 XP에서 시디 인식이 되어야지 언어팩이 설치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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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민구

    와;; 답변이 없을꺼라고 생각하고 글을 달았는데 이렇게 빠른 답변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북마크 꼭 해야 겠군요 =)

    Reply
  17. NoSyu

    /김민구/
    북마크 고맙습니다.^^
    그보다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나요??

    Reply
  18. 김민구

    실은 시디가 아닌 데몬으로 h: 드라이버에 뛰우고 버쳐pc 경로를 h: 잡아서 하니; 역시 안되는군요;
    정품시디를 빌려준 상태라 ㅠ. ㅠ; 아흑; ie6 & ie7 렌더링을 확인 할려니 참; ms 너무 한다 ㅡㅡ;

    Reply
  19. 김민구

    아! 알아 냈습니다. 버처 실행 화면에 맨 아래 하단에 하드 드라이버랑 시디름 디스켓 폴더 롤컬 연걸 이미지가 있는 부분에서 시디룸에서 드라이버 변경을 하면 인식 하는군요 ^^; 그래도 이런 리뷰를 기제해 주셔서 다행이 고심없이 확인 할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

    Reply
  20. NoSyu

    /김민구/
    네.. 그렇게 수정하셔도 됩니다.
    스스로 답변을 찾으셨네요.^^
    칭찬 및 덧글을 적어주셔서 저야말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ply
  21. Pingback: 석영이 이야기~

  22. NoSyu

    /김석영/
    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한다는 것은
    중간에 문제를 만나면 해결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과정을 전부 보여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하였습니다.^^
    (가끔 저는 문제가 없었지만 다른 분들이 문제가 생겨 저도 잘 모르는 일이 발생하지만…;;;)
    트랙백 날려주셨네요.^^

    Reply
  23. Pingback: pupustory'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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