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나온 친구…

By | 2006/01/03

저녁을 먹기 전 컴퓨터 점검을 하고 있던 차에

언제나 조용하던 휴대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Can you dig it sucka~~’

-_-;;;;(그렇다. 부커 T다.)


받아보니 전경으로 9월에 간 친구였다.

100일 휴가가 아니라 외박을 나왔다고 하는 친구.

(전경은 휴가가 아니라고 하던데…)

간단히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오늘은 늦어서 만나기가 힘드니

모레 만나기로 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휴가 나오는 친구 상대하는 건

느낌이 좋다.^^

One thought on “외박 나온 친구…

  1. NoSyu

    오늘은 한 달 전에 들어간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역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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