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마감

By | 2006/12/14

아직 많이 남았지만, 주위분들의 압박(?)에 의해

시작해보겠습니다.

(다들 미워~!(정말?))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기억이 안난다면요?^^

흐음… 글쎄요.

‘영어로 프리토킹~!’?

(안되더군요.ㅜㅜ)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 황당함

(도서관에서 별의별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황당했으며,

블로그를 통해 많을 생각을 읽어 황당했고,

여러 책을 통해 세상의 황당함을 느꼈죠.)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 공익생활 무사고(근무기간 안 늘렸습니다!)

– 가족들 건강(건강이 최고입니다!)

– 다이어트 유지(살은 여전히 64kg)

– 행렬론 정복(제대로 정복했는가는 모르겠지만….)

– 별의별 생각하기(블로그와 이메일을 확인해보면 알수있죠.)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영어로 프리토킹~(안되고 있어..)

– 영어 문장 술술 쓰기~(술술은 무슨…)

– 오픈소스운동 참여하기(아는게 있어야지..)

– Reverse Engineering 정복(어셈도 정복안했는데…)

– 몸짱 만들기(여전히 어깨가 좁아.)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1월 1일이라고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하지마.

기념할 것도 없고 다짐할 것도 없어.

꾸준히 나아갈뿐이야.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도서관에 왔노라, 남은 일수를 보았노라, 해제일은 언제 오느냐?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전 바톤 분쇄기이죠.^^

 

참조

2006년 마감문답

2006년을 보내면서!ㅋㅋㅋㅋ

12 thoughts on “2006년 마감

  1. Pingback: Rudolph.Red...

  2. 방랑객

    황당하다.. 그래도 저보단 낫군요ㄱ-;
    미리 멋진 2007년이 되시길 바래봅니다b

    Reply
  3. 무탈리니

    1. 영어 프리 토킹 – 후임형님이 알아서 한다.
    2. 동감.
    3. 블러드레인 다 모았다. 엘시디 질렀다. 스피커 질렀다. 폐암 안걸렸다. 수술 후 깨어났다.
    4. 던파 만렙 못찍었다. 돈이 없다. 머리가 비었다. 라돈을 많이 마셨다. 맥스페인을 못샀다.
    5. 이번 설날엔 얼마를 받을까?
    6. 난 아직도 20살~
    7. 바톤 분쇄기? 에슬론 바톤을 말하는거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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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ingback: MathMani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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