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NoSyu?

By | 2006/12/14

컴퓨터를 정리하다가 사진 몇 장을 발견하였습니다.

2004년 기숙사에서 생활할 때

그해 1월에 산 휴대폰 카메라가 신기해서

이리저리 찍었던 사진입니다.

 

다시 보니 제가 살이 쪘을 때의 얼굴과

여러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위의 사진은 제가 2004년 3월 13일 23시 12분 24초에 찍은겁니다.

파일명이 저렇게 나와 있어 알 수 있죠.^^

아마 제가 컴퓨터를 할 때로 기억합니다.

그 때 친구가 찍더군요.

그래서 제목을 ‘생각하는 NoSyu?’라 하고,

2학기 때 홈페이지 만들 때 썼습니다.^^

 

위 두 사진은 2004년 10월 5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교수님에게 The Elegant Universe에 관련된 동영상을 받고,

위 책을 추천받을 때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듯 싶어

사진으로 기록한 것이지요.

저 때 추천받은 책을 이제서야 다 읽다니

게으름의 극치네요.;;

 

제가 학교 강의실을 찾아다니다가

재미있는 문구를 찾았기에 찍은 것입니다.

참고로 전 저 드라마를 본 적이 없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해운대구 지도랍니다.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나서 처음 해운대구청을 갔을 때

해당 지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로봇팔에서 무엇인가를 던지거나 받는 포즈죠?

진짜 신기하더군요.

그래서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2004년 7월 28일 19시 48분 44초에 찍은 사진입니다.

어떤 기분인지 몰라도

신비로움 때문에 한 장 찍었겠죠.

 

아무튼 사진을 살펴보면서

저와 군대 간 친구들의 예전 얼굴과

학교 및 학교 근처 풍경,

잠시 만났던 사람들 등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진을 찍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오늘도 저 자신을 한 장 찍습니다.^^

12 thoughts on “생각하는 NoSyu?

  1. 무탈리니

    항상 느끼는거지만 왜 다모이야기만 나오면 드라마를 보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노? 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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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ersia

    항상 일몰은 신비스러워요 -0-!!찍어도 찍어도 다른 하늘의 멋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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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thMania™

    아악 지관이다+ㅇ+
    아 지관으로 언능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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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persia/
    반갑습니다.
    아마 그 신비로움 때문에 찍었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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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athMania™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새 기숙사도 갈거에요!ㅋㅋㅋㅋ
    라고 하고있지만
    3학년부터는 복수전공하면 서울에서 살 생각 ㅋㅋㅋㅋㅋㅋ
    하하 여튼 지관이 그립습니다.
    근데 2008년 복학하시는지? 그럼 새기숙사 없을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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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Syu

    /MathMania™/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하실건가요?
    금융수학에 관심이 있으신 듯 싶더만…^^
    08년에 지관에 있다가
    새 기숙사 들어서면 바로 들어가야죠.
    (성적이 될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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