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주

By | 2006/01/07

사주라..
 
아직 점집은 안 가봤지만,
 
책을 보며 혹은 프로그램으로 알아봤다.
 
결과는…
 
따로 놀더라.^^;;;
 
대부분 그런것처럼 이 말 맞고 저 말 맞다.
 
또 저 말 틀렸고, 이 말 틀렸다.
 
사주는 한 마디로 재미로 보는 것이다.
 
그래도 그 재미는 봐도봐도 없어지지 않는다.
 
이번에는 예사주라는 곳에서 해보았다.
 
물론 무료~
 

 
 

치밀한 성격의 소유자로 실수가 적고 자신의 일에 대하여 자부심이 강하므
로 자존심에 상처 받는 일을 두려워하는 형으로 공무원이나 은행원, 관료에
적합 합니다. 그러나 자신에게는 후하고 남에게는 인색하며 과단성이 부족하
고 이기적 이기 때문에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많지않고, 안전위주의 사고 방
식으로 생활하 는 전형적인 문관 스타일입니다.
한편 스케일은 작은편이며 본인의 자존심을 살 리기 위하여 때로 무책임한
행동과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비밀을 좋아하고 강한 인내심을 감추고 있으며 신비로운것을 선호하는 경향
이 있고 조심성이 많습니다.
앞에 나서기는 좋아하지 않고 평화로움을 추구하지만 본인에게 강한 위협이
가해 지면 목숨을 걸고라도 싸우는 용기가 깊숙히 잠재되어 있습니다.
사물을 예리하게 꿰뚫어보는 힘이 있고 성적인 욕망도 무척 강합니다.
때로는 병적일 만큼의 섬세 함이 표출되기도 합니다.

이제까지 이야기한것은 박진영님의 기본적인 성격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쉽게 잘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성격과 개성이 있습니다.
박진영님에게는……

그때 그때의 분위기에 잘 맞춰 잘 놀기도 하고 때때로는 한없이 게으름을 피
우기도 하는 성격

육감이 남들보다 뛰어나게 발달되어 중대한 판단을 할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예민해져 스스로 걱정 거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 성

무척 예민하고 감정의 기복이 있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곤두서기도 하여
심하면 주위 사람을 불편하게도 만드는 성격

정이 많고 남들과 되도록이면 잘 지내고 싶어하는 형으로, 이성에 대한 관심
또한 대단히 높은 성격

신중하며 조심성이 많아 작은일도 치밀한 계획을 세워 생활하기를 좋아하고
경우에 밝고 조금은 소심한면이 있는 성격

매사에 지나치게 조심성을 발휘하여 스스로조차 답답해 하기도 하고, 작은
것에 집착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어버리기도 할 수 있는 성격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뚜렷하고, 좋고 싫음에 대한 입장이 확실하게 표면
화되는 형으로 책임감도 강하며 약간은 급한성격

조용하지만 그 정반대로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변화를 추구하고 낯선 것이
나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단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판단하면 주위의 반대
를 무릅쓰고라도 추진하는 성향이 강하므로, 때때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
는 성격 등이 숨겨져 있습니다.

 

참조
 
예사주

 

3 thoughts on “나의 사주

  1. 파인

    전 사상이 내 미래는 내가 만들어간다…인데..
    주변 압박에서 벗어나질 모하네요;;[…..]
    재미로 해보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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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저도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런 것을 보면서 재미도 있지만,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를 들자면 ‘때때로는 한없이 게으름을 피우기도 하는 성격’이라는 구문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저것을 가지지 않은 자가 거의 없겠지요.
    하지만 내가 저렇다라고 바로 지적을 당하게 되니
    속으로 뜨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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