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꿈 011(부산은 공기가 안 좋아)

By | 2007/01/26

오랜만에 꿈 꾸었네요.^^

 

오늘 아침에 꾼 꿈입니다.

부모님께서 난데없이 시골로 이사간다고 하시더군요.

이유는 제 건강 때문에…..

공기 나쁜 부산을 떠나

공기 좋은 시골로 가자면서

어느 지명을 말씀하시더군요.

(그 곳이 어디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전 친구들이 부산에 있어 싫었지만,

부모님 말씀이기도 하고

제 건강 때문이기도 하여

가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꿈입니다.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꿈이더군요.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라…

6 thoughts on “황당한 꿈 011(부산은 공기가 안 좋아)

  1. Mizar

    어렸을 적에 정든 친구들을 떠나 먼 곳으로 전학 갈 때의 기분이셨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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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Mizar/
    전학이라는 걸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와 비슷하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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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입코군/
    건강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지만,
    코와 폐에 신경을 따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쁜 공기에 대해 예민하지요.

    해몽을 해보려고 했으나 이사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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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Syu

    /방랑객/
    그런가봅니다.
    다행히도 이사 가자는 얘기도 없고,
    건강상태도 그리 나빠지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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