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By | 2006/01/31

웹서핑을 하다가 두 사진을 보게 되었다.


오타쿠라..

내가 정확하게 오타쿠의 정의를 모른다.

네이버에게 물어보자.(구글보다는야 편할듯…)

오타쿠란

한 분야에 열중하는 마니아보다 더욱 심취해 있는 사람.이라…

참 대단한 사람이군.

요약은 좋게 나왔는데, 본문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광적인 마니아를 말한다.’

흐음… 그래서 사람들이 오타쿠를 싫어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쿨럭….

생산성이 없어서 그런가??

아무튼 이 글을 쓴 이유는

오타쿠면 어딘가에 빠져 있는 것이니

무슨 일을 해도 해낼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으나

첫 번째 사진에서 여학생의 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자문을 구하고자 이 글을 썼습니다.^^;;

참조

네이버 백과사전

어느 커뮤니티 홈페이지(은밀한 곳?이라 링크는 안합니다.)

8 thoughts on “오타쿠?

  1. sosa

    사회성을 가진 오타쿠라면 저 여학생들이 저렇게 겁내하지는 않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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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Syu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회성이라.. 그게 문제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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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Syu

    요즘같이 디카가 땡기는 날 첫 번째 사진을 보고 문득
    ‘저 카메라 디카인가..’
    라는 생각을.. 쿨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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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백야

    저도 애니를 좀 보는 편이라
    다른애들이 저 애니 많이보는거보면 ~오타쿠
    라고 장난삼아 말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던<-
    사회적 편견떄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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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Syu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딘가에 빠져 있는 사람은 대단하지요.
    하지만 애니는 비생산적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허구성이라고 할까요?
    거기에 빠져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래서 사회성이라고 지적해주신 sosa분의 말씀이 맞는 듯..^^
    하지만 애니를 좋아하는데 ‘오타쿠’라고 매도하는 건 사회적 편견이겠지요.
    한 예로 공학도라고 해서 공돌이라고 매도하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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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Syu

    너무 강력하지요?? 참… 저게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모르겠으나 너무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아니면 실제인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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