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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 페르시아 수학자가 질문한 천국에 대한 시

전에 재미있는 시 하나를 만났습니다. 그 시는 11세기에 페르시아에 있었다는 오마르 하이얌(Omar Khayyam, عمر خیام‎)이 쓴 시입니다. 그 원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Irmaklarından şaraplar akacak’ diyorsun Cennet-i alâ meyhane midir? ‘Her mümin’e iki huri’ diyorsun Cennet-i alâ kerhane midir?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를 번역한 한글 기사가 있어 첨부하였습니다. 너는 천국에 포도주의 강이 흐른다고 말한다. 네게 천국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