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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어렸을 때,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는 때, 별과 별자리에 대해 듣고 책에서 보던 때, 별자리를 보며 환호성을 지르거나 한다는 얘기에 절대 공감을 할 수 없던 때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밤하늘에는 별이라고는 거의 보기 힘들어 한 두 개 정도만이 반짝이고 있었기에 그것으로 별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카시오페아 자리, 북두칠성, 북극성… 그것들은 하늘에서 절대 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