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집들이

담배와 상식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일입니다. 부모님께서 열심히 생활하셔서 동네에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월세 혹은 전세를 살아오다가 그렇게 내 집을 마련한 것입니다.   어릴 때라 전세와 내 집을 가지는 것의 차이를 잘 몰랐기에 단순히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한다는 느낌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커서 생각해보니 그 때의 부모님처럼 아는 사람을 집에 초대해서 음식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