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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lice 이야기

  커널 스터디를 하면서 나온 얘기 중 하나입니다.   Process Scheduling을 결정하는 정책의 근거로 process가 I/O 중심이냐 연산 중심이냐 혹은 priority의 값과 함께 timeslice의 값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소개한 timeslice는 process가 선점하고(preempted) 있을 때 얼마나 오랫동안 동작(run)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Linux에서는 기본적으로 100ms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소 5ms에서 최대 800ms까지 제공하며 그것을 결정하는 값을 nice… Read More »